Statue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of the Blessed Virgin Mary
이 성모상은 1830년에 프랑스 파리의 뤼뒤박에 있는 「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의 딸
사랑의 수녀원」에서 「카타리나 라부레」 수녀에게 발현하여: 「기적의 패」를 온 세
상에 보급하도록 당부하신 「원죄없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」 의 모습이다.
김대건 신부는 라파엘호가 난파와 침몰의 위기를 맞을 때마다 기적의 패에 새겨진
이 성모님의 상본을 들고 일행을 격려하면서 성모님께 온전히 의지하며 기도하였다.
성모님께서는 조선해안의 비상경계망을 피하여 이곳에 표착하도록 안배해 주셨다.








봉헌 : 김진용 마티아(인천교구), 제작 : 미리내 천주성삼 성직수도화
석재 :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 애석(쑥빛 무늬의 돌)
2008년 9월 20일
:천주교 제주교구